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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한글 파우치, IWC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42
  • 일 자 : 2019-01-14


내 손으로 만드는 한글 파우치
IWC 학생들, 한글 캘리그라피 강습 가져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고려대 국제동계대학(IWC, International Winter Campus)은 1월 10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캘리그라피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캘리그라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선을 긋는 연습부터 시작했다. 그 뒤에는 간단한 단어를 쓰며 캘리그라피 펜을 손에 익혔다. 간혹 한글을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강사의 시범에 따라 한 글자씩 주의 깊게 적어 내려갔다.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연습시간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나만의 파우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견본 디자인을 고른 후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학생들은 서로의 파우치를 보며 칭찬하기도 하고, 뿌듯한 표정으로 직접 만든 작품을 촬영하기도 했다.



호주에서 온 레베카 자인(Rebecca Zain, University of Sydney)학생은 “생각보다 예쁘게 글씨를 쓰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말하며 “첫 캘리그라피 도전이었음에도 직접 파우치를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날 강습을 진행한 어라연전각체험관의 박주애 강사(29)는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보며 소통하는 것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는 2016년부터 국제동계대학(IWC, International Winter Campus)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호주, 싱가포르, 홍콩,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영국, 브라질, 아일랜드,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19개국 88개교에서 74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국내 최대 규모를 이루었다.

 

 

IWC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IWC 학생들은 학점과정(3주)과 문화체험(2주)을 거친다. 학점과정에서는 해외 유수 대학의 교원과 본교 교원들로 구성된 교수진이 약 30여 개의 다양한 과목을 강의한다. 교과목 이외에도 학생들은 2주간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김새영(국어교육15, todud96@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이해석(신소재공학 14, haeseok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