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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중심에서 한류를 체험하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447
  • 일 자 : 2018-01-26


<한류의 중심에서 한류를 체험하다, IWC 참가 학생들 ‘MBC World’ 투어>
방송 테마파크 ‘MBC World’ 견학 가, 한류 콘텐츠를 즐기는 시간 가져

 

 

IWC학생들 MBC견학

 

 

고려대 국제동계대학(International Winter Campus, 이하 IWC)은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MBC World’에서 MBC 방송 한류 콘텐츠 체험을 1월 25일(목) 진행했다.



1월 22일(월)부터 2주 과정으로 구성된 국제동계대학(IWC) 세션 2는, 다양한 수업 외에도 한국인 버디들과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IWC ‘MBC World’ 투어 프로그램에서는 MBC 방송 한류 콘텐츠를 이용한 여러 체험관을 견학하며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친근한 한류 콘텐츠를 직접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IWC ‘MBC World’ 투어 프로그램은 2시부터 MBC 신사옥에서 진행됐다. 한류 콘텐츠를 중심으로 MBC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는 ‘MBC World’의 ‘B zone’에서 투어는 시작됐다. 학생들은 MBC 역사의 현장과 상암 사옥 제작현장, 스튜디오, 라운지 등 시설 곳곳을 미디어 콘텐츠로 감상할 수 있는 MBC 미디어그룹 홍보월을 지나 ‘트릭 TV’ 체험관으로 향했다. ‘트릭 TV’ 체험관에서 학생들은 ‘커피프린스 1호점’, ‘주몽’, ‘개인의 취향’, ‘나는 가수다’ 등 프로그램의 장면을 재현한 트릭아트를 이용해 그 장면에 들어가 있는 듯한 재밌는 사진을 찍었다. 학생들은 알고 있는 한류스타의 그림 앞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IWC학생들 MBC견학

IWC학생들 MBC견학

IWC학생들 MBC견학

IWC학생들 MBC견학

IWC학생들 MBC견학 

 


이후 학생들은 더 많은 체험이 가능한 ‘M zone’으로 이동했다. ‘M zone’에서 학생들은 ‘홀로그램 극장’를 가장 먼저 체험했다. 홀로그램으로 ‘MBC 쇼 음악중심’ 프로그램을 재현한 쇼에 그룹 ‘빅뱅’이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공연을 보여줬다. 실제 콘서트 같은 분위기에 학생들은 신기해하며 손뼉을 쳤다. 홀로그램 쇼가 끝난 후 학생들은 자유롭게 ‘M zone’에 있는 다양한 체험을 했다. ‘뉴스체험’, ‘VR 체험’, ‘댄스 체험’을 하며 학생들은 한류 콘텐츠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한국 아이돌 춤을 따라 할 수 있었던 ‘댄스 체험’은 학생들에게 인기였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C zone’으로 이동해 M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결혼했어요’,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등 프로그램을 테마로 만들어져 있는 부스에 들어가 화면에 나오는 스타들과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좋아하는 스타들과 함께하는 기분을 준 마지막 체험을 하며 학생들은 끝까지 적극적으로 체험에 임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왕스원 학생(중국 충칭대)은 “내가 아는 한류스타들이 나오는 방송 콘텐츠를 이용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재밌었다. 특히 이민호 씨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트릭 TV’ 체험관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함께한 충칭대 왕즈칭 학생은 “정말 만족스러운 체험이었고 모든 체험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젝스키스를 좋아하는데 젝스키스가 함께한 체험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라고 웃으며 체험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고려대 국제동계대학은 ‘MBC World’투어 외에도 난타, 스키, 태권도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권지혜(신소재공학15, jihea96129@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