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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742
  • 일 자 : 2018-01-03


아이스하키부 선수들과 스케이트,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국제동계대학(IWC) 학생들 교내 아이스링크장서 스케이트 체험
본교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이 직접 스케이트 강습 진행해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고려대 국제동계대학(International Winter Campus, 이하 IWC)은 1월 2일(화) 오후 5시와 7시, 두 번에 걸쳐 교내 아이스링크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강습 및 체험을 진행했다.


12월 28일(목)부터 학점과정(3주)과 문화체험과정(2주)으로 구성된 총 5주 과정의 국제동계대학(IWC)은, 다양한 수업 외에도 한국인 버디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된 IWC의 스케이팅 프로그램 또한, 외국인 학생들에게 동계 스포츠를 통해 한국의 겨울을 체험할 수 있게 하려는 일환으로 진행됐다.


앞서 5시에 열린 스케이트 체험에서 학생들은 각자 자유롭게 스케이트를 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7시에 열린 스케이트 강습에 참가한 100여명의 학생들은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에게 직접 강습을 받았다.

아이스하키부의 김성민 감독은 IWC학생들에게 건넨 환영인사에서 “우리 선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이런 기회가 있도록 준비하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아이스하키부 주장 최진우(체교 15)선수는 “올해 초부터 이런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사진도 많이 남기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IWC 학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IWC학생들, 한국의 겨울을 체험하다 

 

스케이트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의 스케이트 시범을 본 뒤 열 명씩 그룹을 지어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에게 직접 강습을 받았다. 선수들은 스케이트를 잘 타는 학생들에게 아이스하키에 대해 알려주고 처음 타 보는 학생들에게는 1:1로 개인 교습을 해 주기도 하며 학생들의 실력에 맞춰 다양한 강습을 해 주었다.

또한 아이스하키부 선수들은 빙판을 무서워하는 학생들을 썰매에 태워 끌어주기도 하는 등 스케이트를 체험하는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호주의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에서 온 Andy(21) 학생은 “춥지만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팀이 되어 함께 스케이트 하는 게 문화적으로 신기하고 인상 깊었다.”라고 스케이트를 체험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고려대 국제동계대학은 이번 스케이트 체험 외에도 태권도, 캘리그라피, 한식,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이정훈(산업경영공학13, 284764@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이재진(경제13, wowls1994@naver.com)


국제하계대학 홈페이지 : http://summer.korea.ac.kr

국제동계대학 홈페이지 : http://winter.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