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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No! 열정경보! 무더위도 날려버린 ISC 학생들의 열정
  •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915
  • 일 자 : 2018-07-25


KU ISC

폭염경보? NO! 열정경보! 무더위도 날려버린 ISC 학생들의 열정

 


국내최대규모 국제하계대학 열려, 34개국 300여개교 1,830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이 열렸다.
고려대는 6월 26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ISC)을 개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2004년 시작된 이래 15년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기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국제하계프로그램에는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 홍콩, 영국, 호주 등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6월 26일(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시작한 2018 ISC 오리엔에티션은 입학식, 학사일정·교내 생활·장학 안내, 성평등 교육, 치안 교육, 고려대 응원체험 등으로 꾸려졌다.
▶ISC 오리엔테이션 관련 기사 바로가기


농구부 선수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덩크슛

-IWC학생들, 고려대 농구부 선수들과 농구수업 가져



ISC는 7월 4일(수) 오후 5시 부터 본교 화정체육관 실내농구장에서 ISC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 강습 및 체험을 진행했다. ISC 농구 체험 프로그램은 박준영(체교 15) 주장 외 12명의 고려대학교 농구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에게 드리블, 슛 방법 등을 전수했다.


인도네시아의 Godja Mada University에서 온 Dani 학생은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스포츠를 통해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행사도 기대된다.”라며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ISC 학생들과 함께한 고려대 농구부 서정현(체교18) 선수는 “언어가 달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ISC 농구체험 프로그램 관련 기사 바로가기


외국인 학생들 “오늘은 나도 K-pop 아이돌” 

- 전 세계 대학생들이 만든 플래시몹


 

ISC에 참가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7월 6일(금) 낮 12시 30분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SC)에 참가한 외국인학생 300여 명이 K-pop 아이돌그룹 레드벨벳의 ‘빨간 맛’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번 플래시몹 준비를 위해 틈틈이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연습을 해왔다. 세계 각 지역 다양한 문화에서 모인 학생들이지만 K-pop에 대한 열정만큼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이 보여준 열정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한류열풍을 짐작케 했다.

플래시몹에 참가한 싱가폴 학생 Noreen Fong은 행사가 끝난 뒤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게 안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고, 전에는 해보지 못했던 경험이라서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ISC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 관련 기사 바로가기


꽃산병 만드는 외국인 학생들 "재밌어요" 

- 국제하계대학 학생들, 한국 음식 직접 만들며 문화 체험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 학생들은 7월 13일(금)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한국 음식을 만들고 시식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약 150명의 ISC 학생이 참가한 이 행사는 오정선 강사의 지도 하에 두 시간 가량 이뤄졌다. 외국인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꽃산병 등 세가지 한국의 전통 떡을 직접 빚어보며 한국음식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서로가 만든 떡을 비교하기도 하고 직접 시식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영국에서 온 ISC 학생 Hannah Baber는 “영국에 있을 때 한국인 친구들이 많아서 한국 음식을 항상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었고 뿌듯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ISC 한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관련 기사 바로가기

 

처음 경험하는 한국의 글씨와 멋, ISC 캘리그라피 체험

- 국제하계대학 참가 학생들 서예 체험 나서



ISC는 7월 13일 (금)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우당 교양관에서 ISC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을 진행했다. ISC 참가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먹과 붓으로 한글을 써보며 한국의 글과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서예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 학생들은 먹과 붓, 한지를 신기한 듯 만져보며 기념 사진을 찍었다. 또한 강사가 보여주는 시범에 연신 감탄사를 터뜨리기도 했다. 약 두 시간 동안 수업이 이어진 후 학생들은 가장 마음에 드는 글씨를 골라 부채에 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이 끝난 뒤, 미국에서 온 Jennifer Hwang 학생은 “한국 사극 드라마에서만 보던 캘리그라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한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계속 붓글씨를 연습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ISC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 관련 기사 바로가기


벽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향기, ISC 외국인학생들 벽화그리기 체험 나서



ISC 학생들이 7월 14일(토), 15일(일) 양일간 동대문구 푸른하늘어린이집에서 벽화그리기 체험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 약 20명은 고려대 사회봉사단 5명의 지도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푸른하늘어린이집 담벽에 벽화를 그리는 시간이 열렸다. 외국인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도 벽화 그리기에 열중했다. 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새로운 일이 생기면 나서서 맡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캐나다 Vancouver University에서 온 Cari Ma는 “날이 생각보다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국제 사회에 나와 내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매우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ISC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관련 기사 바로가기

더운 날씨에도 동아리 공연으로 하나되는 글로벌 학생들 

- ISC 학생 대상으로 동아리 버스킹 공연 선보여



ISC는 7월 16일(월) 오후 5시에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ISC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아리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ISC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에게 강의실 밖 고려대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기 위해 열렸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여명의 ISC 학생들이 참석해 열띤 호응을 보여줬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동아리는 아카펠라동아리 로그스, 춤동아리 KUDT, 흑인음악동아리 테라, K-pop 춤동아리 라온제나, 댄스스포츠동아리 불아스로 총 5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ISC 동아리 버스킹 공연 관련 기사 바로가기


국내 최대 규모 2018 ISC, 4주간 일정 마쳐

- 2018학년도 국제하계대학 4주 과정 수료식

 


 

고려대학교는 7월 19일(목) 오후 7시 본교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2018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 4주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작년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로,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4주 과정을 수료한 200여명의 학생과 ISC 참가 교수진이 자리해 성공적인 프로그램 졸업을 축하했다.

 

학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Marietta College의 Rylie Marie Wahl 학생은 “작년 국제동계대학(IWC) 참가의 추억이 너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올해 다시 고려대학교를 찾게 되었다. 올해에도 행복한 기억을 잔뜩 얻고 돌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 언젠가 세계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혹은 고려대학교에서 또 한 번 만나자.”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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