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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연구 발전과 신진연구자 연구력 증진 위한 협력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454
  • 일 자 : 2019-05-30



한국학연구 발전과 신진연구자 연구력 증진 위한 협력
민족문화연구원, 용운장학재단과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 협약 체결

 

 

왼쪽부터 최효진 용운 장학재단 사무국장, 박길성 용운 장학재단 이사(고려대 교수), 조락교 용운 장학재단 이사장, 김형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장, 박경남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기획부장, 박종천 민족문화연구원 교육출판부장, 오정록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지원부장

  ▲  왼쪽부터 최효진 용운 장학재단 사무국장, 박길성 용운 장학재단 이사(고려대 교수), 조락교 용운 장학재단 이사장, 김형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장, 박경남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기획부장, 박종천 민족문화연구원 교육출판부장, 오정록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지원부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구국의 이념으로 설립된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와 용운장학재단(이사장 조락교)은 5월 29일(수) 오후 3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에서 한국학 연구의 발전과 신진 연구자들의 연구력 증진을 위한 『용운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한국학 분야에서 최근 3년 이내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연구자를 선발하여 연구비와 연구공간을 제공하며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족문화연구원은 이번 선발된 인력들은 기존 Post-Doctor 지원과 달리, 연구기관 내에서 상근하며 개인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기관이 추진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공동연구 등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용운장학재단은 여러 교육기관에 경제학, 국악 분야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시행해왔다. 이번 『용운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도 이러한 장학 사업의 일환이며, 특히 본 사업에 선발된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에 따라 지원의 규모와 범위를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