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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라며"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661
  • 일 자 : 2019-12-09


"후배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라며"

김대환 대동기업 대표, 공과대학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김대환 대동기업 대표, 공과대학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김대환(금속공학75) 대동기업 대표이사가 후배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12월 6일(금) 오후 2시, 고려대 본관에서 김대환 대동기업 대표이사 공과대학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대환 대동기업 대표이사 부부와 고려대 측 정진택 총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김중훈 공과대학장, 이해근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대환 대표이사는 “사회에 꼭 필요한 회사가 되고자 하는 경영이념을 갖고 그물망포대 제작 전문회사 ㈜대동기업을 설립, 운영해오고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고려대 후배들이 첨단 교육을 통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진택 총장은 “대구교우회 회장으로 활약하시며 꾸준히 후원해주시며 모교발전에 앞장서고 계시는 김대환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 대표이사님의 깊은 모교사랑과 후배사랑은 우리 후배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대환 대표이사가 쾌척한 1억 원 발전기금 중 5천만 원은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5천만 원은 신소재공학부 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김대환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에도 공과대학 건축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모교 발전을 위한 교우회 활성화에 힘쓰는 등 대구교우회 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공과대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신소재공학부는 2013년 BK21플러스 사업에 선정, 올해 BK21플러스 사업 6년 실적 종합평가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내는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김대환 대동기업 대표, 공과대학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