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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밤의 선선함 속에서 열린 Joy of Strings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421
  • 일 자 : 2019-09-24


완연한 가을밤의 선선함 속에서 열린 Joy of Strings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열린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고려대는 9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조이오브스트링스(Joy of Strings) 갈라콘서트’를 열었다. 고려대는 후원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2~3차례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완연한 가을밤의 선선함 속에서 열린 제52회 콘서트에서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팝페라 소프라노 이유진, 팝페라 바리톤 박정훈, 국내 대표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와 함께했다.

 

콘서트 1부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D 장조 K.136> 연주로 공연이 시작됐다. 문지영 피아니스트와의 협연으로 바흐의 <피아노 협주곡 5번 f단조 BWV.1056>가 그 뒤를 이었다. 또 차이콥스키의 <꽃의 왈츠>, 슈트라우스 2세의 <트리치 트라치 폴카 Op.214>,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의 선율이 장내에 감동을 선사했다.

 

 

2부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 중 <Memory>의 노래와 연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프랭크 와일드혼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에 이어, 두 아름다운 목소리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를 감상할 수 있었다. 뮤지컬 음악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들은 익숙한 음악들도 즐길 수 있었다. 헨리 맨시니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Moon River>, 심현정의 영화 ‘올드보이’ 중 <The Last Waltz>, 카를로스 가르델의 영화 ‘여인의 향기’ 중 <Por Una Cabeza>,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영화 ‘탱고수업’ 중 <Libertango>무대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김수진의 드라마 ‘하얀거탑’ 중 <B Rossette>로 박수갈채 속에 막을 내렸다.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는 학교발전을 위해 든든한 후원을 해주시는 기부자들과 함께 였기에 더욱 특별했다. 고려대는 고려대의 역사와 발전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기부자에 늘 품격 있는 예우를 선사하고 있다.

 

 제52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기사제공 : 대외협력처 기금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