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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로벌 공학 인재 키우는 ‘신공학관’ 준공식 열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6342
  • 일 자 : 2016-11-24


따뜻한 글로벌 공학 인재 키우는 ‘신공학관’ 준공식 열려
한층 높아진 교육, 연구, 실험으로 세계 속 명문 공대로 도약할 것


 

 

준공 기념 테이프커팅에 참석한 주요인사들

▲ 왼쪽부터 정진택 고려대 공과대학장, (주)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윤세한 대표이사, (주)시아플랜건축가사소 조주환 대표이사, 박길성 고려대 대학원장, 김수원 고려대 연구부총장,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이학수 고려대학교교우회장, 이남호 고려대 교육부총장, 김효명 고려대 의무부총장, 박창민 대우건설 대표이사.

 

 

 


고려대는 11월 23일(수) 오후 3시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신공학관 준공식을 가졌다.


 

신공학관은 고려대를 넘어 민족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따뜻한 글로벌 공학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공과대학의 염원이 담겨있는 건물이다. 더불어 교육, 연구, 실험 공간의 질적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공학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현함으로써 세계 속의 명문 공과대학으로 도약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공학관은 고려대를 후원하는 기부자들, 졸업생, 교내 구성원 등의 소중한 정성이 모여져 건립됐으며, 연면적 26,719.77㎡(8,083평)에
지상 8층, 지하 2층의 규모로 건축됐다. 일반 강의실, 중대형 강의실, 실험실습실, 세미나실, 연구실 등으로 구성된 신공학관은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Fast Track 공법으로 시공됐다.

 

고려대 신공학관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총장
건물기증하는 김재호 이사장

 

준공식에서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공과대학의 발전은 국가 기술력과 경쟁력의 향상을 가져오고 나아가 국가 발전을 이룬다. 설립 53주년을 맞은 고려대 공과대학은 우수한 공학인재를 배출하며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발전에 헌신해 왔다. 앞으로도 첨단 공학교육과 융합연구를 통해 세계 유수의 명문 공과대학으로 발전해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신공학관은 잠재되어있는 공과대학의 능력을 더욱 현실화 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 나아가 21세기 문명사적 대전환기를 맞아, 로봇, 인공지능, 바이오메디컬,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등과 같은 최첨단 미래 산업과 기존 공학과의 융합을 통해 고려대 공과대학 100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또 하나의 도약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표기윤(건축사회환경공학12, spacepyo@naver.com), 오유리(교육14, tpfksdbf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