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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선도인력 양성기관 선정돼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3150
  • 일 자 : 2018-01-10


4차 산업 선도인력 양성기관 선정돼

고용노동부 주최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참여 기관에 선정돼

IoT, 바이오, 스마트 제조 분야서 4개 과정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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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4차산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1차로 참여할 14개 훈련기관의 24개 훈련과정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부터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로 하고, 지난 4월부터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등 15개 훈련기관에서 빅데이터, IoT 등 36개 훈련과정을 통해 850명을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에는 훈련 규모를 1,000명이상(2회 선정)으로 늘리고, 수준 높은 훈련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훈련비 지원방식도 개선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고려대, 서울대, 한성대, 멀티캠퍼스, 비트 컴퓨터 등이며, 빅데이터 등 7개 분야에 걸쳐 총 24개 훈련과정이 열린다.

 

고려대는 ▲IoT, ▲바이오, ▲스마트제조 분야에서 선정됐다.

 

IoT 분야에서는 "실시간 물류 최적화를 위한 Connected Logistics"  과정을 운영하며 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오 의료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과정이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는 "실시간 에너지 및 정비 관리 모델을 적용한 스마트 공장/제조" 과정이 열리고 세종캠퍼스에서도 "차세대 실감형 AR/VR 토탈 솔루션 개발 "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제조"분야에서는 김성범(산업경영공학부),  서윤호(산업경영공학부), 정태수(산업경영공학부), 주재걸(컴퓨터학과), 홍대희(기계공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IoT"분야에서는 백상헌(전기전자공학부), 황인준(전기전자공학부), 김황남(전기전자공학부), 정태수(산업경영공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바이오(빅데이터)" 분야에서는 한성원(산업경영공학부), 석준희(전기전자공학부), 김성범(산업경영공학부), 강필성(산업경영공학부), 류홍서(산업경영공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는 "트렌드특강"에는  이재철(신소재공학부), 김선욱(전기전자공학부), 김종국(전기전자공학부), 주재걸(컴퓨터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선정된 각 훈련기관들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훈련과정 관련 기초지식을  갖춘 자를 중심으로 기관별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