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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할 ‘거점' 역할 맡는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715
  • 일 자 : 2020-04-17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할 ‘거점' 역할 맡는다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 선정돼

향후 5년간 9억 5천만원 지원받아 

 

 

고려대 전경

 

 

고려대가 향후 도시재생 거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대학」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매년 1억 9천만 씩 총 9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향후 5년간 석․박사급의 도시재생 분야 융․복합적 인재를 양성할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대학으로 고려대, 인하대, 충북대, 경북대, 경성대, 광주대를 선정, 발표했다.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대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 석‧박사 과정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 전공 및 실무역량을 융·복합적으로 교육하는 대학 6곳을 선정하여 대학당 국비 年 1.9억 원을 5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은 지역 특화 석․박사 프로그램을 이행함과 동시에, 해당 지역의 지자체, 도시재생 지원센터, 지역 연구기관 등과 연계한 지역거점 교육 연합체를 구성하여, 교육, 연구, 실무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지역 도시재생 전문가를 양성한다. 

 

지역거점 교육 연합체는 교육 주관기관인 LH와 협업하여 단계적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 표준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 양성 인력의 일자리 연계를 위한 정보 및 경력 관리방안 등 도시재생 인력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대학 선정에는 국내 유수의 29개 대학이 공모하였으며, 서면 평가, 발표 평가, 현장 실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6개의 대학이 선정됐다.

 

고려대는 현장밀착형 커리큘럼, 외부전문가 초빙 현장교육, 공학-인문분야의 다학제적 교육체계를 통한 융‧복합 교육을 제공하고, 중심시가지/경제기반형 뉴딜 사업 및 민간주도형 사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