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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잊은 채 준비하는 고연전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2400
  • 일 자 : 2019-08-19


폭염도 잊은 채 준비하는 고연전

5개부 학생선수들 각각 전지훈련 및 대회참가 등으로 실력 키워

정진택 총장 선수들 훈련현장 직접 찾아 격려하기도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며 지내는 이들이 있다.

 

개강이 2주 앞으로 다가온 현재, 고려대학교 5개부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성큼 다가온 2019 정기고연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고연전은 9월 6일(금)과 7일(토) 양일에 걸쳐 열리므로 개강을 맞이했다는 설렘은 잠시 접어둔 학생선수들이 대다수이다.

 

일반적으로 방학, 휴가 등을 맞아 여름을 보내는 것과는 달리 5개부 학생선수들은 전지훈련을 떠나서 심기일전에 돌입한다.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그들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여념이 없다.

 

일찌감치 7월 말에 가장 먼저 전지훈련을 떠난 럭비부를 필두로 야구, 농구, 빙구, 축구부가 지방과 해외로 자리를 옮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학생선수들은 전지훈련 외에도 방학 중 열리는 국제 친선교류전 및 각종 전국 대학 선수권 경기 참가하며 훈련과 대회를 모두 소화해내는 초인적 힘을 발휘하고 있다.

 

선수들 외에도 코칭스태프들과 트레이닝스태프 등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집을 떠나 더위와 싸우며 극한의 훈련에 임하는 학생선수들의 고충을 가장 곁에서 들어주고 응원해주는 소중한 가족인 셈이다.

 

학생선수들의 응원의 행렬에 정진택 총장도 힘을 보탰다. 정진택 총장은 전지훈련에 한창인 학생들을 직접 찾았다. 학생들은 총장의 방문에 놀라움과 감사를 표했다. 정진택 총장은 목표를 위해 전력질주하는 학생들에게 경기에서 승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한 단계 성숙해지는 것이 소중하다고 말하며 그동안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도전했던 만큼 모든 경우에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 없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고연전 준비에 한창인 5개부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