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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신한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490
  • 일 자 : 2019-05-31


새롭게 변신한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공사전액, 기계공학부 교우회 ‘호기회’ 선배들의 십시일반 기부로 이뤄져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에는

 


자연계 학생들이 체육시설로 많이 이용하는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구성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5월 30일(목) 오후 3시에 열린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에는 정진택 총장, 우일영 호기회장을 비롯한 내외빈들과 다수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공사 비용 전액은 본교 기계공학부 교우회인 ‘호기회’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4천만 원 기부로 이뤄졌다.



자연계 캠퍼스의 농구장은 지난 10년 이상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과 체육활동 등을 위한 시설로서 학생들의 체력 향상에 중요한 장소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이 원활한 체육활동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왔다. 김가영 총학생회장도 선거 공약으로 자연계 농구장 전면보수를 약속한 바 있었다.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현판식에 참석한 정진택 총장은 “대학의 체육시설은 학생들이 교육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고 건실한 인격체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이번 환경 개선으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며,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연계 캠퍼스의 체육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교내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자연계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일영 호기회장은 "모교에서 꿈을 키워가는 많은 후배들이 이곳에서 땀흘렸던 추억도 함께 가져주면 좋겠다. 우리들도 이곳에서 학생시절을 보냈던 곳이라 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었던 호기회원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농구장을 종종 이용한다는 임호현(화공생명공학 14)학생은 "예전에는 바닥이 깨지고 갈라져서 보기도 안좋을 뿐더러 비가 오면 사용하기에 불편함을 겪곤 했다.  그런데 드디어 애기능 농구코트도 새롭게 바뀐 덕분에 외관도 좋아졌고 무엇보다 즐겁게 농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학생사진기자 최하늘(국어교육15, hanori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