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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 교내 다양한 후생시설 선보여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535
  • 일 자 : 2018-11-06


"밥이 보약", 교내 다양한 후생시설 선보여

 

염재호 총장이 새롭게 선보인 애기능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자연계 구성원들을 위한 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애기능생활관 2층 식당이 리모델링을 거쳐 11월 5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곳은 기존에 다수의 자연계 구성원들이 이용했던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편리성을 고려하여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지 않고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약 530평 규모의 공간은 학생식당과 교직원식당으로 꾸려졌으며 학생식당은 약 300석, 교직원식당은 약 160석이 구비되어 있다.


조식, 중식, 석식 모두 이용가능하며 학생식당의 경우는 3,500원~5,800원의 가격대로 한식,중식,양식 등 다양하면서도 영양 균형이 잡힌 메뉴들이 제공되어 자연계 사용자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도록 했다.


 

염재호 총장이 새롭게 선보인 애기능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또한 최근 준공을 마친 수당패컬티하우스에도 교직원식당이 문을 열었다. 2층 72석, 3층 162석으로 구성된 식당은 조식, 중식, 석식으로 단품과 뷔페식으로 선택 가능하다.

 

이처럼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통해 고려대는 교내 구성원들이 이용하기 쉽고 영양적으로도 우수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구성원들의 복리후생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마음든든 아침 식사 하는 고려대 재학생


한편, 학생식당에도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11월부터 기존에 없던 조식이 제공되기 시작한 것인데, 학생증을 제시하면 학생들에게 1,000원에 식사가 제공된다.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 기부하는 <KU PRIDE CLUB>에 모여진 기금 재원을 통해 학생 1인당 3,000원을 지원하는 ‘마음든든 아침’이 바로 그것인데, 학업과 다양한 생활로 바쁜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제공되는 아침식사는 기존의 학생식당처럼 자율배식으로 이뤄지며, 첫 끼인 아침식사에 어울리는 메뉴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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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대외협력처는 '마음든든 아침'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뿐만 아니라, <KU PRIDE CLUB> 기금으로 아침식사를 지원하는 만큼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나눔 교육이 전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